가르치고, 연주하고, 만듭니다.
초등학교 교실과 라이브 무대, 코드 에디터와 디자인 보드.
스페셜리스트보다 제너럴리스트를 꿈꿉니다.
아이들이 스스로 질문하는 교실을 만듭니다.
— 정답을 건네기보다 함께 길을 찾는 과정을 설계합니다.
무대 위에서는 베이스로 밴드의 가장 낮은 자리를 지킵니다. 때로는 기타와 믹싱까지 — 드럼과 호흡을 맞추며 곡 전체의 무게중심을 잡는 일이, 아이들 앞에 서는 일과 닮아 있다고 생각합니다.
See more — MUSIC 글 보기 ↗디자인에서 시작했습니다. 잘 보이게 만들고 싶어 프론트엔드로, 제대로 동작하게 만들고 싶어 백엔드로 — 관심이 자연스럽게 한 단계씩 깊어졌습니다.
See more — DEVELOPMENT 글 보기 ↗편집디자인에서 출발해 로고·영상·제품 디자인까지. 보이는 것의 질서를 다듬는 일은 가르치고 만드는 모든 일의 바탕이 됩니다.
See more — DESIGN 글 보기 ↗ ( WEB · BRANDING ) ( VIDEO · 공모전 ) ( PRODUCT · ETC )